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미술·전시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박수근 100주년 기념전, 서울에서 부산으로
구독
김인구 기자
I
2014.03.22 08:28:3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유화, 수채, 드로잉 등 약 100점
박수근의 대표작 ‘빨래터’(사진=가나아트센터)
[이데일리 김인구 기자] ‘국민화가’ 박수근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겨간다.
최근까지 서울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박수근’전은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가나아트 부산에서 계속되게 됐다. 전시되는 작품은 박수근의 유화·수채화·드로잉 등 100여점이다.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작품들도 많이 있다. 일반 6000원, 초·중고교생 4000원. 051-744-2020.
주요 뉴스
호르무즈서 HMM 화물선 폭발·화재…피격 여부 확인 중(종합)
삼성바이오 노사, 중부고용청 중재 협상도 결렬…이번 주 추가 대화
'7천피' 앞두고 공매도 잔고 '사상 최대'…1위는 현대차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
“연차 눈치에 출근” 독감 사망 유치원 교사…직무상 재해 인정 갈림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