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일라이 릴리(LLY)가 5일(현지 시각) 젭바운드가 미국 내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약은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와 시그나 헬스의 보험 적용대상에 추가됐다.
12월 15일부터 보험 적용환자는 1~3개월 분량에 대해 월 25달러를 지불하면 약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업용 의료 보험에 가입한 환자들도 월 550달러에 젭바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0.44% 상승해 588.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반면 시그나(CI)의 주가는 1.6% 하락해 257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