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알레스카 에어(ALK)의 주가가 4일(현지 시각) 3년 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알레스카 에어의 주가는 장중에 15% 넘게 낙폭을 키웠다. 이는 2020년 3월 18일 이후 최대 낙폭이다.
알레스카 에어는 경쟁사의 인수로 재무적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알레스카 에어가 하와이안 에어를 약 19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알레스카 에어가 서부지역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인수로 보인다고 CNBC는 설명했다.
알레스카 에어의 주가는 14.94% 하락해 33.8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