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기자] LIG투자증권은 15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MLCC(적층 세라믹콘덴서) 시장 주도권 확보로 실적 호조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갑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MLCC시장이 작년대비 10% 정도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지만 "삼성전기는 높은 가동률로 제2의 중흥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급격한 원화약세 현상 속에서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MLCC 시장에서 독주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일반용량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작년말 10%대에서 12%대까지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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