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시스템통합운영업체인 (주)NC와 공동개발한 온라인 민원시스템을 서울시 산하 전 구청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일반 개인이 인터넷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과 배달을 신청하면 다음날까지 원하는 장소로 택배를 통해 전해주는 것으로 배달장소는 서울시에 한정된다.
이에따라 서울시민은 호적등초본과 지적도, 건축대장물등 각 지역 구청에서 발행하는 민원서류를 해당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또 사이버 결제 시스템(www.cyberpass.com)과 연계해 디지털망을 이용한 전자화폐로 인지대와 배달료등을 결제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시 민원배달센터(www.ecourt.co.kr)나 서울시청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 접속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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