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연방항공국(FAA)는 15일(현지 시각) 스페이스X의 두 번째 우주 비행을 승인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끌고 있는 스페이스X는 스타십(Starship)의 상용화를 위해 이미 한차례 우주 비행 시험을 단행한 바 있다. 다만 지난 4월 첫 번째 시험 비행 중 폭발이 일어나며 항공국의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해 승인이 늦어진 바 있다.
앞서 일론 머스크는 이르면 이번 주 초에 추가 발사에 대한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스페이스X에 우주 산업을 의존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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