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6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바슈롬(BLCO)에 대한 투자의견을 동일비중에서 비중 확대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16달러에서 18달러로 목표주가를 높였다.
이 소식에 이날 오후장에서 바슈롬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8% 오른 14.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의 결정은 바슈롬의 핵심 사업이 특히 마진 실행 측면에서 시장 기대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에 근거한다.
또한 모건스탠리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메이보 파이프라인에 힘입어 바슈롬의 더 높은 유기적 매출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18달러라는 새로운 목표주가는 이전 목표보다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며, 이는 회사의 향후 재무 성과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을 시사한다.
모건스탠리는 이런 확신에 제품 개발 및 시장 실행 부문의 발전이 주요한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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