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뱅크오브아메리카는 28일(현지 시각) 옥시덴털 페트롤리움(OXY)을 ‘최고의 아이디어 종목’으로 선정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옥시덴털 페트롤리움이 앞으로 30%의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움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내는 석유기업들 가운데서, 단기적 유가 강세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자본 효율성이 다른 기업 대비 높으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풋’이 하방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옥시덴털 페트롤리움의 지분을 4분의 1 소유하고 있는 상태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움의 주가는 4.07% 상승해 65.7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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