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밑돌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자신감은 향상될 것이라고 UBS가 13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전일 발표된 5월 CPI는 전월비 0%, 전년 동월비 3.3%로 예상치 각각 0.1%, 3.4% 상승보다 낮았다.
이에 대해 UBS는 해당 결과가 인플레이션 완화세가 더디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진정시켰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지표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냉각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경기과열의 위협에 대한 우려도 경감시켜줘야 할 것”이라고 UBS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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