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UBS는 25일(현지 시각) 2024년 연말까지 S&P500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UBS는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인공지능(AI)에 힘입어 주가가 랠리를 보였지만, 이미 많은 호재가 지수에 반영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이제부터는 경제 성장이 완화되고 인플레이션은 더 하락하며, 금리도 함께 하락하는 연착륙의 형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연준의 통화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치가 변경되면 단기적인 시장 혼란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S&P500은 16.87포인트(0.32%) 하락한 5217.3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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