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제프리스는 스냅(SNAP)과 핀터레스트(PINS)가 앞으로 강력한 채널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스냅과 핀터레스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핀터레스트의 목표가는 41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약 23%의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스냅의 목표가 16달러 역시 23%의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제임스 해니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매수 의견을 제시한 이유로 “스냅과 핀터레스트 모두 내년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우존스마켓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거래에서 스냅의 주가는 8.4% 상승한 14.07달러로 지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핀터레스트의 주가는 3.7% 상승한 34.49달러로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스냅의 주가는 올해들어 58% 상승했으며 핀터레스트 주가는 43%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