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AT&T(T)는 24일(현지 시각)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 투자의견이 제시됐다. 웰스파고는 AT&T에 대해 ‘위험조정수익(risk-adjusted upside)’이 있다고 전망했다. 우레스파고의 애널리스트인 에릭 룹초우는 AT&T가 견조한 실적을 낼 것으로 보며, 올해 가이던스 또한 긍정적일 것으로 낙관했다. 회사가 무선 서비스 매출 성장,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 긍정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봤다.
롭초우는 AT&T의 2024년 잉여현금흐름이 최소 180억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6.6%의 배당률도 중요한 지표라고 강조했다. 또, AT&T의 무선 사업 가입자는 균형 잡힌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경쟁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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