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영화관 체인이자 밈주식으로 사랑받는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영화 예매 호조에 급등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AMC 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1.20% 상승한 9.23달러를 기록했다.
AMC 엔터테인먼트는 “테일러 스위프트 더 에라스 투어(Taylor Swift The Eras Tour) 콘서트 영화가 전세계 예매권 판매 수익으로 1억달러 이상을 가져왔다”고 발표했다.
AMC는 “테일러 스위프트 더 에라스 투어에 대한 관객 수요는 처음 발표된 순간부터 대단했다”고 덧붙였다.
테일러 스위프트 더 에라스 투어는 오는 13일 전세계 100개국 8500여개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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