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S&P 500지수가 상승을 이어가며 5110선까지 회복되었지만 금주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BTIG의 조나단 크린스키 수석 마켓 기술분석가는 “전주 S&P 500지수가 2.7% 올랐지만 금주 모멘텀 약화로 지수 하락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가 주간 움직임에서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매도신호가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주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다고 예상했으나 궁극적으로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며 “5120~5130선에서 어려운 구간에 진입했다”고 크린스키 기술분석가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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