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국제유가가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미 원유선물은 1.36% 오른 배럴당 84.83달러에, 브렌트유 선물은 1.25% 상승하며 배럴당 88.5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선물 5월물가격은 배럴당 85.46달러에, 브렌트유 6월물 선물은 89.08달러까지 올라갔다.
이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내 세번째로 큰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가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
또 이란과 시리아는 이스라엘이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에 미사일공격을 행한데 대해 비난하며 중동지역 불안감도 커진 상태다.
한편 수요 공급이슈가 계속되며 올해에만 미국원유는 18.5%, 브렌트유는 1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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