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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패션위크, 야성미 넘치는 수영복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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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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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8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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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2017 여름 컬렉션이 공개됐다.
☞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더 보기
이날 무대에는 브랜드 아구아 데 꼬꼬(Agua de Coco) 소속 디자이너 리아나 토마즈(Liana Thomaz)의 다양한 비치웨어가 소개됐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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