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 보잉(BA)이 23일(현지시간) 지속적인 제조 문제로 2024년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보잉은 1분기 약 40억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소진했다. 브라이언 웨스트 보잉 CFO는 2분기에도 그 수치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쁠 수 있다고 밝혔다.
웨스트 CFO는 또 항공기 납품이 2분기에도 전 분기보다 개선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웨스트 CFO가 이같이 발언한 뒤 보잉의 주가는 이날 오후 거래에서 6.73% 하락한 173.7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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