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투자자들은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오는 9월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스 조사에 따르면 9월 첫 금리인하를 시작으로 2025년 5월까지 1년동안 총 세 차례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1월 올해 내 총 100bp인하 전망에서 크게 감소한 것이다.
또한 투자자들은 제한적 금리정책이 경제를 압박하지만, 고용시장이 현저하게 악화되며 신속하게 연준이 통화정책을 취할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또 이번 조사 응답자 중 일부는 오는 6월이나 7월 금리인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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