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유럽 주요 증시는 11일(현지시간) 전날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기한 추가 연장의 여세가 이어지면서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66% 오른 5485.7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25% 오른 1만1935.20으로, 범유럽지수인 Stoxx 50도 0.31% 상승한 3435.34로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는 0.05% 내린 7417.95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전날 브뤼셀 특별 정상회의에서 영국의 EU 탈퇴 시한을 오는 10월 31일까지로 6개월 더 추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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