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기관 투자자 대상 금융서비스 제공업체 스테이트스트리트(STT)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매출을 기록한 후 12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정오 거래에서 스테이트스트리트의 주가는 0.34% 상승한 74.16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스테이트스트리트의 1분기 매출은 수수료 수익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31억달러에서 31억4000만달러로 증가했으며 예상치 30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1.52달러보다 16% 감소한 1.37달러로 예상치 1.38달러를 하회했다.
신용 손실 충당금은 총 1억4600만달러로 전년도 1억6200만달러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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