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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자 사이가 가깝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을 서두르다 보니 아들(최현우)과 친해지는 과정 없이 바로 한 집에 살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 현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세 사람은 첫 가족 여행을 떠났고, 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한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최씨 가족을 앞날을 응원했다.
앞서 한씨는 지난 3일 방송에서 대장 절제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씨는 “지난 2013년 대장에서 무려 3822개의 용종이 발견돼 대장 절제술을 했다”면서 “큰 수술로 평생 배변 주머니를 차야 한다”고 밝혔다. 최씨와 식구들은 연애 시절부터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한씨를 사랑으로 감싸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연애 8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최 씨가 결혼 전 부모님, 아들과 함께 살던 단독 주택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1층에는 부모님과 아들 현우 군이, 2층 옥탑에선 두 사람이 살림공간을 마련해 3대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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