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는 T-모바일(TMUS)의 목표주가를 기존 195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일 종가 대비 약 1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데이비드 바든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T-모바일이 업계 선도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주가에 더 많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크, 서비스, AI 측면에서 성장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T-모바일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24% 넘게 상승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