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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31일 B씨 등 다른 목사 3명과 서구 한 교회에서 예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 등 다른 목사 3명은 지난 2일과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일 코 막힘과 몸살 증상이 나타나자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으나 ‘미결정’ 판정이 나왔다. 이후 다시 받은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고,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로써 인천시가 집계한 개척교회 모임 관련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일 오후 8시 20분 현재 총 2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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