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기상청은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한 콩레이가 중국 상하이 방향으로 이동하다 오는 5일 방향을 틀어 남해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후 현재 태풍은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0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4㎞의 속도고 북서진하고 있으며, 내일(3일) 오후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640㎞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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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태풍 앞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는 5일부터 충청 이남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그 다음 날부터는 비바람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한편, ‘콩레이’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산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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