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코오롱머티리얼(144620)은 감사인인 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에서 올해 반기보고서에 대해 의견거절을 표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요 사유는 필요한 자료 제공 불충분에 따른 감사범위의 제한이다.
회사 측은 “제 14기 반기 보고기간 후 사건인 원단사업 영업정지와 관련된 계속기업가정 검토내역 등 감사수행에 필요한 자료 제공의 불충분함을 사유로 감사 범위의 제한에 따른 검토의견 의견거절을 받았다”며 “ 동사는 향후 감사인의 지적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향후 감사시 적정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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