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콜마비앤에이치(200130)는 당귀 추출물, 천궁 추출물 및 작약 추출물을 포함하는 간손상·간질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력제품의 신기능성 발굴을 위한 조성물 보호용 특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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