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말레이시아 등 해외 언론은 페르난데스 회장이 지난 14일 프랑스 남부 해안의 코트다쥐르에서 한국 출신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로에는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으로, 한국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의 청첩장에도 ‘토니와 클로에’라고만 적혀 있는 등 신부의 구체적인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언론은 신부가 배우 출신이라고 소개했으나 에어아시아 승무원으로, 기업 홍보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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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많은 나이차와 페르난데스 회장의 경제력을 들어 도를 넘은 악성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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