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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제8회 메타넷과 함께하는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참가자가 지정된 커피를 신중한 모습으로 만들고 있다.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사회에 진출하고 취업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에 17명 단체전에 13개 팀이 출전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커피의 맛과 품질, 바리스타 수행 능력, 서비스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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