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힘스(238490)는 삼성디스플레이와 218억 27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9.2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5월 26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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