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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는 지난달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특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공동체 내 양성평등을 구현하고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여성 리더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불어넣으며 끝없는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공통의 가치를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는 예정이다.
피에트로 베카리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디올 하우스는 올해 한국과의 굳건한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자 한다”며 “디올은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식의 전파, 교육, 여성 공동체에 주목하는 Women@Dior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등 창조적 소통과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올은 현지 커뮤니티와의 컬래버레이션과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한국의 풍부한 문화에 경의를 표하고 디올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선보이며 에너지 가득한 역동적인 국가에서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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