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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한미반도체(042700)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 204만 1624주(3.96%)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공시일 전일 종가(2만 2650원) 기준 462억원 규모에 해당한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2018년과 지난해에도 각각 636만주와 572만주의 자사주 소각을 진행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매출 2574억원과 함께 영업이익 666억원으로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올해도 전년보다 20% 정도 증가한 3080억원 매출액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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