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에스티팜(237690)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458억7188만원 규모의 상업화용 올리고 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4분 기준 에스티팜은 전 거래일 보다 1만1400원(17.87%) 오른 7만5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스티팜은 최근 매출액 대비 49.1% 수준인 계약규모의 공급계약 소식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28일까지다.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거래상대방은 공시 유보했다. 회사 측은 “추가로 2022년부터 2027년까지는 6년간 매년 최소 100kg 이상의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게 되며 계약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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