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이며 발주처는 부산테크노파크다. 사업 규모는 약 53억원이고 이 가운데 센코의 지분은 70% 이다. 부산시 산단 사업까지 수주가 확정되면 강릉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여수 스마트 그린산단 사업에 연이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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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은 산업단지 내에 중소·중견 기업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저감 활동을 위한 지원사업이며 올해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총 사업비 187억원이 투입된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환경 관련 법규 및 규제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제조 기업의 환경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기술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센코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뿐 아니라 산업단지 환경 및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수행 경험과 더불어 노후화된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핵심 센싱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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