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 주제는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각광받는 전기차다. 계간으로 발행하는 1.5℃는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에 동참하는 기후위기 대응 매거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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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호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기차에 대한 질문 던졌다. 특히 전기차를 움직이는 전기가 기대만큼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지난 2020년 기준 한국의 에너지원별 발전 설비 용량을 보면 석탄이 35,6%, 원자력이 29.0%, 가스가 26.4%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를 에너지원으로 생산하는 전기가 전체의 절반이 훌쩍 넘는 62.0%를 차지하는 것이다.
소울에너지 관계자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에너지원으로 만든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전기차라는 이유만으로 친환경적일 수 있을까라는 문제 제기를 하고자 했다”며 “전기를 만드는 생산 방식 자체를 바꾸지 않는다면 전기차는 결코 친환경 이동수단이 될 수 없고 전체 6.6%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빠르게 늘려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안지영 소울에너지 대표는 “1.5℃는 정부와 기업은 물론 모든 이들과 함께 기후위기의 돌파구를 찾고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하나의 장이 되고자 한다”며 “이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서 자사가 갖는 본질적 지향점이자 사회적 소명”이라고 말했다.
1.5℃ 2호 ‘Go! Electric Behicle’는 대형 서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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