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화일약품(061250)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G-CSF 바이오베터의 동물 대상 약효평가 계약 체결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23분 현재 화일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1.52%(2010원)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화일약품은 슈펙스비앤피와의 합작법인인 어센드바이오가 글로벌 GLP 인증 비임상시험 기관 독일 LPT사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G-CSF 바이오베터의 동물 대상 약효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효시험은 상업적 대량생산이 가능한 세포주를 이용해 G-CSF 바이오베터를 발현 정제시킨 약물로 시험쥐를 대상으로 약물동태와 약물동력을 시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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