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지난 8월 27일 오전 중국 원난성 리지앙시에서 은색 페라리 운전자가 개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어 가드레일 들이받고 뒤따라 오던 다른 페라리 승용차와 부딪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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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피하기 위해 고의 사고를 낸 페라리 운전자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과속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 차량의 수리 비용으로만 약 100만 위안(약 1억6000만 원) 이상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죽은 개의 주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거리를 떠도는 개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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