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24~25일(현지시간) 이틀간 뉴욕대 스커볼센터와 공동으로 ‘브레시트 댄스 컴퍼니’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브레시트 댄스 컴퍼니는 스트리트 댄스, 무술 등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안무의 현대무용 공연을 하는 한국의 무용단이다. 지난 2011년 창단했다. 2016년 북미 최대 국제무용제인 제이콥스 필로우 댄스 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현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고 문화원은 전했다.
이번은 뉴욕시 초연이다. 대표작 ‘人_조화와 불균형’을 통해 가장 보편적인 감정 표현 수단인 소리와 몸짓의 관계가 끊임없이 대립하고 조화하는 것을 통해 상보의 원리를 표현할 계획이다. 또 다른 작품 ‘유도’를 통해서는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인 공격성과 스포츠의 규칙 사이에서 드러나는 양가적 균형의 리듬을 춤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뉴욕문화원 관계자는 “K-댄스의 위상과 한국 무용수의 기량을 뉴욕 무대에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43달러다. 스커볼센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