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 구멍의 역할은 자물쇠를 열거나 체결하는 것과는 연관이 없다. 위급상황을 대비해 만들어 둔 구멍이다. 자물쇠가 오래돼 녹이 슬면 열쇠를 이용해도 잘 열리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는 용이다.
작은 구멍에 기름 또는 윤활제를 주입하면 녹슬어 뻑뻑했던 열쇠 구멍이 제대로 작동하며 자물쇠를 열 수 있다. 이 때문에 쇠로 만들어진 자물쇠에서 보통 이런 작은 구멍을 찾을 수 있다.
쇠가 아닌 스테인리스 등으로 만든 자물쇠에서는 작은 구멍을 발견할 수 없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