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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서부소방서 대원들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사다리를 이용해 건물 3층에 진입해 구조, 진압 활동을 시작했다.
소방대원들은 원룸 안에서 20대 장애인 A씨가 연기를 흡입한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빠른 치료 덕분에 의식을 되찾았다.
소방당국은 23분 만에 불을 모두 진압했다. 당국은 방 에어매트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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