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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마르케 주 아스콜리 피체노의 체육관에서 엄수된 이탈리아 지진 사망자 일부에 대한 첫 국가장례식에 지진 희생자 안드레아 코수(45)의 반려견 플래시(코커 스패니얼 종)가 등장해 풀이 죽은 모습으로 장례식장을 지켰다.
당시 장면이 담긴 영상을 살펴보면, 플래시는 장례식장 내 코수의 관 주변을 서성이다 관 옆에 웅크리고 앉아 풀이 죽은 모습으로 있다. 뒷 부분의 편집된 화면은 코수가 플래시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다. 현재 플래시는 지진에서 살아남은 코수의 아내가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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