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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1세대 재즈 뮤지션’ 강대관이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23일 음악계에 따르면 강대관은 지난 21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부산 해동고, 동국대를 졸업한 고인은 중학생 때 트럼펫에 입문했다. 모던재즈 트럼펫을 국내에 대중화시켰으며, KBS관현악단에서 연주자로 활약했다. 일흔이 넘어서도 꾸준히 연주회를 열었으며 2009년 은퇴했다.
2010년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소개된 1세대 재즈 아티스트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브라보! 재즈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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