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포천뉴스는 ‘6·3지방선거 포천시장 호감도 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8일 보도했다.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맞붙어 포천시장에 당선된 백영현 예비후보가 이번 여론조사의 호감도 부문에서 52.2%를 기록해 38.6%의 박윤국 후보에 13.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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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 후보 당선가능성 부문에서는 백영현 예비후보가 50.7%, 박윤국 예비후보 41.4%, 적합도 부문에서는 백 예비후보가 50.9%, 박 예비후보가 39.4%를 각각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 부문에서는 국민의힘 41.1%, 민주당 41.0%, 조국혁신당 3.3%, 개혁신당 2.4%, 진보당 2.3% 순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간 거의 동등한 지지를 얻었다.
이런 결과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백영현 예비후보가 정당지지도를 초월해 시민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2026년 5월 4일~5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기반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2.2%(총 응답 8259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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