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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상은 이탈리아 공영방송사 RAI가 창설한 국제상이다.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 130여개 방송사들이 참여해 수상을 놓고 경합한다. 아이파드-코핌 특별상 부문은 소외 지역과 연대하며 글로벌 상생에 기여하는 주제를 다룬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곡성침공’은 폐교를 막기 위해 시작된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전학 온 ‘서울 유학생’들과 ‘토박이’ 곡성 어린이들이 만나 뒤엉키는 왁자지껄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어린이들이 서로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