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할리스커피 확진자 한 명 추가…누적 확진 13명

안혜신 기자I 2020.08.05 14:25:49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강남구 할리스커피 선릉역점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커피전문점과 양재동 식당 관련 선행 확진자(식당 운영자 지인) 가족 1명이 격리 중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두 명, 경기가 10명, 경북이 한 명이다.

5일 오전 청주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이슬람 종교집회에 참석했던 외국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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