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현정, 다이어트 성공 '동안 미모' 눈길

정시내 기자I 2021.05.19 00:02:59
고현정.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모로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함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 중이다. 그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1971년생인 고현정은 우리 나이로 51세임에도 동안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13일 개최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고현정은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약 2년 만의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그로 인해 벌어지는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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