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필드 밖에서 매력 발산..화보 속 입은 옷 문의 늘어

주영로 기자I 2020.10.28 01:00:00
프로골퍼 유현주가 화보 촬영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마스터바니에디션)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프로골퍼 유현주(27)의 인기가 필드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골프의류 브랜드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유현주 선수가 겨울 화보에서 착용한 의상이 출시하자마자 문의가 쇄도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유현주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여자골프 스타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25위에 오르는 등 매 대회 화려한 패션 감각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보 속에서 다양한 옷을 입고 매력을 발산한 유현주는 “마스터바니에디션은 몸에 잘 맞는 핏과 편안함은 기본, 스타일이 다양해 굉장히 만족한다”며 “겨울에도 필드에서 톡톡 튀는 라운드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화보 속 유현주 선수가 착용한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캐시미어 니트, 헝가리 구스를 사용한 경량 다운점퍼와 스커트 등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완판될 가능성이 크다”고 유현주 효과를 전했다.

유현주. (사진=마스터바니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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