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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는 12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 포인트 5.2138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24위에서 9계단 상승한 15위에 자리했다. 리드는 같은날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19 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2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리드는 이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9계단 뛰어올랐고 세계랭킹 10위 진입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 페덱스컵 랭킹 역시 크게 상승했다. 리드는 페덱스컵 포인트 2000점을 추가해 지난주 페덱스컵 랭킹 50위에서 2위로 48계단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에는 브룩스 켑카(미국)가 자리했다. 12.7671점을 기록한 켑카는 2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3.3737점 차로 따돌리고 1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3위와 4위는 변동이 없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3위를 차지했고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4위에 올랐다. 존 람(스페인)은 5위로 올라섰고 타이거 우즈(미국)가 6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7위가 됐다.
타이거 우즈(미국) 5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6위를 마크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안병훈(28)이 5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임성재(21)가 59위로 뒤를 이었다. 김시우(24)는 64위를 차지했고 강성훈(32)은 7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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