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카고전 3타수 무안타 침묵…텍사스 패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임정우 기자I 2019.08.24 14:37:07
추신수.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68에서 0.267(454타수 121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추신수는 후속 타자 윌리 칼훈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타석에서 기다리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그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잡혔고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삼진 아웃됐다.

텍사스는 시카고에 3-8로 졌다. 텍사스는 이날 패배로 시즌 성적 63승 67패가 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