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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11시15분에는 SBS 파일럿 프로그램 ‘땡큐(Thank you)’ 2회가 전파를 탄다.
‘땡큐’는 ‘고쇼’ 후속으로 기획된 프로그램. 상반된 길을 걸어온 세 남자가 여행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서로 다른 인생에서 자기 고민의 답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 혜민스님과 배우 차인표, 야구인 박찬호가 여행자로 나섰다.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땡큐’ 1회는 11.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규편성의 가능성을 높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도 쇄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 세 남자는 2편에서 이번 여행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또한 혜민스님과 차인표, 박찬호는 이번 여행을 단순한 여행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 좀 더 의미 있는 마무리를 계획했다. 그 비밀스러운 결말이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땡큐’는 총 2부작으로 기획돼 혜민스님과 차인표, 박찬호가 함께하는 여행은 이날 방송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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