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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안성비전’은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3대 비전과 7대 핵심 전략, 10대 대표공약으로 구성됐다.
10대 공약의 첫 번째는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 중심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집적화하는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이 차지했다.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철도가 없어 내륙의 섬이라고까지 불린 안성시에 잠실부터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을 유치하는 구상도 함께 담겼다.
안성의 대표 산업인 농업의 ‘생산-가공-유통-소비’를 잇는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구조 전환과 바우덕이와 안성유기 등 전통공예·문화 자산을 글로벌 브랜드화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등재’도 추진한다.
안성시의 주도적인 도시개발과 개발이익의 지역 재투자를 위한 안성도시공사도 민선 9기 설립을 목표로 진행하며, 빅데이터와 ICT 기술로 지능형 재난안전 관리망을 구축하는 ‘AI기반 스마트 안전 혁신도시’도 완성할 계획이다. 매년 경기도 1위를 기록 중인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을 500억원까지 달성하겠다는 약속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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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 검증된 정책 연대 라인업을 통해 예산 확보와 규제 해소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위대한 안성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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